인공지능이 ‘생물학 난제’를 풀었다
단백질 내 아미노산 구조, 3D 형태로 예측하는데 성공
 
2020.12.03 08:46 이강봉 객원기자  
단백질(protein)은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주성분이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20종의 아미노산이 수십, 혹은 수백 개로 연결돼 있으면서 무수하게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복잡한 3D 모양을 생성하고 있다.
이 같은 단백질 모양은 각종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 만큼 과학자들은 그 모양을 알게 되면 단백질 내에 주입할 수 있는 약물을 개발해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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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PISA) 2018의 ‘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 결과를 10.22(목) 18시에 분석·발표했다.
-‘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이란 ▲세계적(global) 및 상호문화적 사안(issue)을 설명하고, ▲서로 다른 관점과 시각을 이해하며,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집단‘웰빙(Well-being)’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능력을 포함하는 다차원적 역량임.
- 설문과 인지적 평가를 통해 측정했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 2018에 참여한 79개국 중 학생 설문은 66개국이, 인지적 평가는 27개국이 참여함.
- 인지적 평가에 대한 평균 점수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509점을 얻어 27개 참여국 전체의 평균 점수(474점)보다 35점 높게 나타남.
<붙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 2018 개요 및‘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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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휴교는 영국 아동의 정신 건강 위기를 촉발할 것  
 School closures 'will trigger UK child mental health crisis'
▶ 휴교로 인해 학생은 각자의 삶과 교육에 피해를 입고 있으며,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 다수의 학생에게 심리학자들의 도움이 시급할 것으로 예상됨. 공립학교의 경우 9월 이전까지는 정상 등교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긴급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 치료 지원을 제공하는 데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정부 자문단인 ‘유행성독감과학단(Scientific Pandemic Influenza Group)’의 개빈 모건(Gavin Morgan) 박사는 교사와 교육심리학자들은 큰 업무 부담을 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함. 모건 박사는 아동에게는 학교가 삶의 핵심 중 하나로 안정성, 의미, 자존감 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목표를 제공하는 곳이며, 아동은 가정이 아닌 학교에서 안정적인 인간관계와 애착을 얻을 수 있다고 함. 따라서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또래 집단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 부족한 것에 모든 아동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함.
▶ 특히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의 캐시 크레스웰(Cathy Creswell) 교수는 영국에서 중등학생보다 초등학생이 봉쇄 조치로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함. 해당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11∼16세보다 4∼10세의 행동·정서적 문제가 크게 증가함. 그 이유에 대하여 십대는 전화나 컴퓨터로 친구와 연락할 수 있지만 어린 아동은 그렇지 못하며, 상대적으로 어린 아동은 소외되고 불안한 상태가 된다고 설명함. 크레스웰 교수는 봉쇄 조치가 해제되면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문제를 당장 해결하지 않을 경우 비용이 예상보다 더 소모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한다고 조언함.
▶ ‘런던킹스칼리지(King's College London)’의 틸 와이키스(Til Wykes) 교수는 학생의 문제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국가적 위기라고 강조함. 또한, ‘국가통계사무소(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영국의 성인 19만 명 역시 높은 수준의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함. 와이키스 교수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데, 현 정부의 계획 중 대다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귀결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불안을 더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함.
▶ 한편, 교육부 대변인은 아동의 교육과 복지에 등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9월에는 모든 학생이 정상 등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또한, 정부는 학생과 교사의 안녕을 모든 계획의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정상 등교 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신규 연수 교육과정을 발족 중에 있다고 첨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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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 교육 변화의 계기로 삼을 것  
 Pandemic could hasten higher education transformation, but critics abound
▶ 캐나다 대학들이 수업 플랫폼을 온라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재정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캐나다왕립은행(Royal Bank of Canada, 이하 RBC)’이 지금 상황을 기회로 삼아 시스템 재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함. RBC는 각 대학이 감소 추세에 있는 대학 등록률에 대해 고심하면서, 동시에 온라인 장비를 갖추는 것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 RBC의 시니어 매니저(senior manager)인 앤드류 슈럼(Andrew Schrumm)은 “수천, 수만 명의 학생이 새로운 학습 시스템을 경험한 이상, 코로나19 이전의 교과서와 강의 중심 모델로 금세 돌아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언급함. 오히려 가상 증강 현실을 이용한 학습 장비 개발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캐나다 교육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해외 여러 나라에 국제 캠퍼스를 신설하는 등 도약하기 위한 발판 다지기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임. 따라서 대학들은 상호 협력하고, 필요하다면 구체적인 온라인 교육과정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등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함.
▶ 또한, 특정 과목을 가르치는 것이 대학의 장점이 될 수 없다고 언급하고, 향후 교수진 숫자를 줄여 나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함. 그러나 이에 대해 ‘온타리오 대학교수협의회연합(Ontario Confederation of University Faculty Associations, OCUFA)’의 마이클 콘론(Michael Conlon) 사무국장은 아무리 온라인 강의라 하더라도 교수 1명이 600명의 학생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발상이라며 비판함. 콘론 교수는 RBC 측과는 완전히 반대 견해를 가진다고 밝히며, 실제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온라인 학습에 상당히 부정적이었다고 덧붙임.
▶ 그동안 캐나다 대학들은 유학생에게 높은 학비를 부과하고 이를 전체 교육 예산의 큰 수입원으로 사용해 왔음. 그러나 가을 학기에도 대부분의 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이어감에 따라 재정적 위기가 닥칠 것을 전망되는 상황임. 실제로, 공공부문의 업무도 원격으로 진행되면서 업무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이에 따라 지난 3월에는 학생 비자 발급도 45%까지 감소함. 슈럼 매니저는 코로나19 이후 캐나다 노동 시장의 불확실성이 함께 증가함에 따라, 유학생들이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동하면서까지 공부할 이유가 점차 없어지고 있다고 덧붙임.
▶ 슈럼 매니저는 이제는 캐나다 자국민 학생의 고등학교 중도 탈락률이 증가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대학 진학 시 공백 기간을 최소화 하는 것에 치중하여 새로운 학교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함. 또한, 미래의 고등교육 모델을 생각했을 때 한국과 같은 형태를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즉, 학생들이 복수의 기관에서 학점을 이수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 당국이 발행한 학위를 취득하는 학점은행제(Academic Credit Bank)가 한 가지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임. 그리고 학위에 구체적인 기술 자격을 증명하는 내용을 포함하며 이에 대한 인식을 넓혀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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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학생 다양성 위해 ‘소수 집단 우대 정책’ 재실시 결정  
 University of California votes to restore affirmative action nearly 24 years after it was outlawed
▶ 최근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은 학생 구성원의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소수 집단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차별 철폐 조처)’을 진행하기로 결정함.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이란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수 집단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집단에 특혜를 제공하는 사회 정책을 말함. 대학 입학 정책에서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은 소수 인종 학생이나 여성, 혹은 기타 취약계층 학생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됨.
▶ ‘캘리포니아 대학’의 이번 결정은 대학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결정됨. 24년 전 ‘캘리포니아 대학’은 학생 선발 시 인종, 성별 등을 고려하는 것을 금지한 바 있는데, 이번 이사회에서 해당 조치를 재실시하기로 결정함. 대학 이사회는 이번 결정을 통해 ‘캘리포니아 대학’이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의 문화적, 인종적 ,지리적, 사회경제적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함.
▶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을 지지하는 측에서는 적극적인 특혜 제공 없이는 사회?역사적으로 고착화되어 온 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을 해소할 수 없다고 말함. 소수 집단을 우대하는 조치를 사용하여 다양한 배경의 사회 구성원이 한 조직에서 상호작용하게 함으로써 차별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봄. 반면,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역차별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함.
▶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한 미국 내 8개 주는 역차별이 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인종에 따른 학생 선발 정책을 금지해 왔었음. 최근 미국 내에서 인종차별 금지 노력과 관련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는 상황에서, 캘리포니아 주의 이러한 변화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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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육 투자는 미래 경제의 바탕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든 아동·청소년의 잠재력을 지원하는 교육 수단에 장애가 생김. 가정 환경의 차이에 따라 교육 목표의 달성은 크게 차이를 보임. 즉, 학부모가 좋은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경우 유치원과 취학 연령에 있는 아동의 학업을 도울 수 있음. 반대로 사회적으로 불리한 여건의 가정 배경을 가지거나 학업 성취도가 낮은 아동·청소년들은 유치원과 학교의 휴업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함.
▶ 최대한 빨리 유치원과 학교 등원·등교를 재개하는 것이 교육 평등을 위해 중요함.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향후 학교교육, 평생교육, 보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기회로 삼아야 함. 유치원 증설은 양적은 물론 질적으로도 수준을 보장하여 모든 아동이 최적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함. 초등학교 영역에서는 전일제 학교 프로그램이 확대되어야 하고 학교에 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야 함.
▶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학교의 정보화 시설이 미비함을 확인함. 기존의 50억 유로(한화 약 6조 7,720억 원)가 배정된 학교 정보화 사업은 더 많은 재원을 필요로 함. 재원은 정보화 기기의 구입은 물론 교사의 정보화 수업 계획을 지원하고 연수를 실시하는 데에도 사용되어야 함. 또한, 교육과 보육은 일반인의 사회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해당 분야 종사자의 역할에 대한 인정과 개선된 근무 조건, 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인력 부족이 없도록 해야 함. 교육 투자의 증대는 오늘과 미래 사회 전체의 발전과 통합에 항상 긍정적인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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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속의 학생정신건강정책  
 홍현주
한림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장  
   코로나19와 학생정신건강
   올해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맞이하면서 많은 영역에서 깊숙하고 거대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우리나라 학생들도 전례 없이 긴 방학을 보낸 후 학교가 아닌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하고 있다. 심리적으로는 신종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심뿐 아니라 활동과 만남이 제한되면서 무기력함, 분노, 짜증 등을 느끼기도 하지만 예상외로 대면의 필요성이 없는 현 상황을 편안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는 단기적으로는 학사 일정이나 학교 내 방역 대책을 결정해야 할 뿐 아니라 학생이 자가격리 중이거나 학교에서 코로나 감염 학생이 발생하였을 때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이 코로나 사태가 가져올 새로운 사회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생정신건강정책들을 준비해야 한다.
   학생정신건강 현황
   2019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스트레스 인지율은 39.9%, 우울감 경험은 28.2%, 자살 생각률은 13.1%, 자살 시도 경험은 3.0%로 보고되며, 최근 몇 년간 증가 추세이다1).우리나라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지속적으로 자살이며, 조현병이나 조울병과 같은 심각한 정신질환은 청소년기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정신질환 빈도의 추이를 살펴보면, 우울증이나 자살은 최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2),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정신질환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학교에서 이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자해나 자살 시도, 폭력 등과 같은 학생의 심각한 정신건강문제가 학교에서 여과 없이 표출되면서 학교 전체가 위기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반면 정신질환에 대한 부모의 부정적인 인식으로 치료를 거부하거나 현실적인 사정으로 치료의 접근성이 낮은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학생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학교만이 오롯이 이 문제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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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0년도 바칼로레아, 내신 평가만으로 진행  
▶ 2020년 바깔로레아(Baccalaureat) 응시생들은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으로 보임. 장-미셸 블랑케(Jean-Michel Blanquer) 장관은 4월 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시험을 정상적으로 치르기 위해 모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바칼로레아 시험을 내신평가로만 진행할 것을 발표함. 내신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1968년도 시험에서조차 없었던 일임.  
▶ 현재 약 210만 명의 학생이 바칼로레아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임. 블랑케 장관은 이번 결정이 학생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바칼로레아 시험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사회적 평등이 실현되는 동시에 학생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함.
▶ 2020년 새로운 바칼로레아 제도가 적용될 예정이었음. 바칼로레아 지필고사와 내신 성적을 함께 평가할 계획이었으며, 3학기 동안 치르는 내신 시험의 평균 점수를 반영할 예정이었음. 지필고사가 무산되면서 내신 평가 점수와 6월 말 혹은 7월 초 계획된 구술 시험만으로 바칼로레아 평가가 이루어지게 됨. 블랑케 장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한 봉쇄령 기간에 치러지는 시험 점수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 구술시험 역시 감염증 확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고등학교 3학년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과학 과목 시험은 취소되고 학기 중에 치러진 시험 점수로 대체될 계획임.
▶ 바깔로레아 최종 성적은 시험 심사위원들이 결정하도록 함. 심사위원들은 학생의 내신 성적표를 바탕으로 최종 성적을 결정할 예정임. 이는 수험생간의 공평함을 보장하고 특히 학교 간 점수 체계가 다른 것을 조화롭게 하기 위함임. 수험생의 성실도를 확인하는 것이 주된 목표임.  
▶ 심사위원 점수가 20점 만점에서 8~10점을 얻은 학생은 6월 말 혹은 7월 초 구술시험을 치르게 될 예정임. 6월에 시험을 치르지 못한 학생은 심사위원의 결정에 따라 9월에 시험을 치를 수 있음. 블랑케 장관은 이러한 결정은 학생의 성실도와 동기를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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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교육 분야 대책
<요 약>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하여 주 교육부 장관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통일된 지침을 마련하고 안내
- 보육시설, 학교, 대학 등 모든 교육기관은 휴교 및 휴업(3월 13일∼4월 19일)을 시행하고, 교내 및 교외 모든 행사의 참여 중단을 권장
- 필수적인 사회기반 업무 종사자 중 자녀 돌봄이 불가한 경우에 한하여 긴급 돌봄을 시행하고, 위험지역에서 귀가 시에는 14일간 자가 격리를 실시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현황
  가. 감염자 수 급증으로 대부분 주는 휴교를 시행(3월 13일∼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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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창의적 교육과 행복한 삶 (황병국-대한민국학술원통신 2020년 3월호)"에 대해 <대한민국 학술원통신>에 게재된
기고문을 첨부하여 보내드리니 대학 교육과 자녀 교육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자녀교육에 관심있는 분들,
초중고 대학 교육자와 교육행정에 관여하시는  분들과 이 기고문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월 이상 자료를 조사하고 독일에서 6년동안  살았던 경험과 40여년간 독일 대학 교수들과의 교류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 입니다. 이 기고문을 읽어보시면 독일의 창의적 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독일의 보편적 복지의 사회보장제도와 행복한 삶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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