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차 봉쇄령 이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은 부유한 학생에 비해 7개월 뒤쳐져  
 Disadvantaged children now seven months' behind better-off peers due to first lockdown, study finds
▶ 교육기금재단(Education Endowment Foundation, 이하 ‘EEF’)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가을 학기에 만 6~7세 학생의 능력은 기대수준보다 크게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남. 2020년 가을 학기와 2017 전체를 비교할 때 수학과 읽기 능력에서 평균적으로 약 2개월에 해당하는 학력저하가 발생하였음. 또한 해당 연구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학생과 비취약계층 학생 사이에 성취도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결과를 보여주는데, 읽기와 수학에서 계층 간 7개월의 학습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됨.
▶ 현재 상원의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학생이 놓친 학습시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규 계획을 개발하고 있음. 지난 2차 봉쇄령이 완화될 당시 정부는 학력이 뒤쳐진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10억 파운드(한화 약 1조 5,326억 6,000만 원) 규모의 ‘캐치업 프로그램(catch-up programme)’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음.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재정은 학교가 교내에서 한 해 동안 소집단을 대상으로 보충수업을 진행할 개인교사를 고용하는 데 사용하게 됨. 이외에도 여름학교, 코로나 보조금(Covid premium), 개인교습 프로그램에 대한 3억 파운드(한화 약 4,597억 9,800만 원) 추가 지원 등은 모두 뒤쳐진 학력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발표되었음.  
▶ 그러나 지난가을 학기에 다수의 학생이 집에서 자가 격리된 바 있고, 이번 학기에도 다시금 휴교한 상황에서 캐치업 프로그램은 계획처럼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음. 최근 총리의 발표에 따르면 잉글랜드 학교는 2월 중순 이후에도 등교 재개가 어려우며, 빠르면 3월 8일에 일부 학생을 대상으로 정상 등교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음. 피터 램플(Peter Lampl) EEF 의장은 학생은 등교 재개 시기까지 거의 일 년 간 교육 파행을 겪고 있으며, 장기간의 학습 손실은 특히 저소득층 학생에게 평생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였음.  
▶ 이에 대해 교육부는 가능한 빠른 시기에 등교를 재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기간의 휴교가 특히 극빈층 학생의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논평하였음. 또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학생의 뒤쳐진 학력 만회와 원격교육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하였음. 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부는 ‘오크 전국아카데미(Oak National Academy)’를 통해 각 교과에 대한 재택학습용 비디오 강좌를 제공하는 데 484만 파운드(한화 약 74억 1,807만 원)를 지원하고 있으며, 10억 파운드(한화 약 1조 5,326억 6,000만 원)의 ‘코로나 캐치업 재정(Covid Catch-Up Fund)’과 교내 개인교습에 3억 파운드(한화 약 4,597억 9,800만 원)를 지원하고 있다고 첨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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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펜데믹과 교육격차, 잉글랜드의 대처법
발행일 2021.02.17
필자 윤태영
소속 런던대학교 교육연구소 박사과정/연구원
신자유주의와 교육격차
 
   1976년 잉글랜드의 제임스 캘러한 총리는 옥스퍼드 대학교 러스킨 컬리지 연설에서 노동당 출신 총리로는 이례적으로 경쟁과 효율을 추구하는 신자유주의 사상에 입각한 교육정책의 도입을 예고하였다. 1979년 정권을 탈환한 보수당 마가렛 대처 총리와 이후 집권한 노동당 토니 블레어 총리는 이 전임자가 지펴놓은 교육 시장화 담론을 더욱 공고히 하여 ‘황금기[Golden Age of Public Education](Moore &Clark, 2015)’라 일컬어지던 학교와 교사 주도의 자율성 기반 교육시대를 종식시키고 경제 논리가 교육을 주도하는 효율성·책무성 기반 교육시대의 문을 열었다.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은 질서와 통제를 중요시하는 신보수주의(또는 뉴라이트) 이념과 절묘하게 조화되며 ‘1988년 교육개혁법[1988 Education Reform Act]’이라는 새로운 교육 토양을 만들어 냈고, 그 토양 위에 학교 간 결과 및 효율성 경쟁을 위한 전국단위 학업성취도평가(Standard Assessment Tests, 이하 SATs)도입과 학교와 교사 감사기관인 교육기준청(Office for Standard in Education, 이하 Ofsted) 설립 등의 책무성 정책이 하나하나 심어졌다. 변화된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는 교육서비스 공급자로 새롭게 정의되었으며 학부모와 학생은 교육소비자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강화된 책무성과 성과 및 효율성 기반 경쟁, 그리고 개인의 책임은 교육성과와 질을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교육기회의 불평등이라는 쓴 열매를 거두고 있으며(Vincent et al, 2010), 가정의 사회·경제·문화적 자본에 기인한 학생 간 교육격차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Hutchinson et a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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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류대학교는 최상의 민주시민을 양성하고 있을까?
(4월민주혁명 제3집, 4·18민주의거기념사업회, 2021년 1월,110-112)
                                      최현섭(강원대학교 명예 교수)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차지하는 경향이다.” 찬성 67.8%, 반대 13.8%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려는 경향이다.” 찬성  8.0%, 반대 59.9%
  “정의감이 투철하고 도덕적이다.”             찬성  9.3%, 반대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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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임브리지 대학교, 빈곤층 학생에게 입학 전 1년간 기초과정 무상 제공  
 Cambridge University to offer free foundation year for disadvantaged pupils
▶ 케임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는 대입시험(A-level) 입학자격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한 빈곤층 학생에게도 입학의 기회를 주기로 결정하였음. 따라서 2022년 10월부터 최대 50명의 빈곤층 학생에게 정식 입학 전 1년 간 사전준비과정인 기초학년(foundation year)을 무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이는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학생 구성을 다양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임. 특히 빈곤층 학생이 코로나19 때문에 장기간 휴교와 원격학습으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제안된 것임. 기초학년 프로그램 대상자는 보호기관 위탁 청소년, 건강상의 이유로 장기간 학습 손실을 겪은 학생, 빈곤층 청소년, 대학진학률이 낮은 학교의 졸업생 등임.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은 대학교 1학년으로 진급하기 전에 학업적 준비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인문, 사회, 예술 분야에서 어려운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됨. 해당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고등교육자격증(Certificate of Higher Education, CertHE)*이 수여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다시 지원할 필요가 없이 정식 학사과정으로 진급이 가능함. 케임브리지 대학교로 진학할 의향이 없는 경우에는 타 대학으로 진학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대학교에서 1년간 풀타임 과정 또는 2년간 파트타임 과정을 마치면 수여되는 증명서임. 영국의 자격증명체계(총 9개 레벨로 구성) 중 레벨 4에 해당하며, 일반적인 학사학위는 레벨 6에 해당함(통신원 주)
     (출처: Department for Education(n.d.). What qualification levels mean. https://www.gov.uk/what-different-qualification-levels-mean/list-of-qualification-levels(검색일: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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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와 대학입학 자격시험(SAT)의 변화  
 SAT doing away with optional essay, subject tests
▶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 이하 ‘SAT’)를 주관하는 ‘칼리지 보드(College Board)’가 향후 SAT에서 선택과목이던 에세이(essay, 작문)와 과목 시험(subject tests)을 폐지할 것이라고 밝힘. 칼리지보드는 이번 조치가 변화하는 대입 환경과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함. 칼리지 보드는 성명에서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은 미래 상황에 대해 혁신적으로 반응하고, 이에 대한 적응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었다.”라고 하면서 “SAT를 보다 유연하게 만들고 학생의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발표의 취지를 설명함.  
▶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지난해 3월부터 SAT와 같은 표준화 시험이 대거 취소된 바 있음. 이로 인해 많은 학교가 입학생 선발에서 SAT와 같은 표준화 시험 점수를 요구하지 않기로 하였고, 일부 학교는 금년 입시뿐만 아니라 향후 모든 입시에서도 표준화 시험을 반영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음.  
▶ 참고로 SAT 시험은 3시간 동안 수학 및 영어 능력을 평가함. 에세이 선택과목은 화학, 외국어와 같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영역으로 별도 1시간의 시험 시간이 주어지며 채점 역시 별도로 이루어짐. 에세이 선택과목 시험은 올해 6월 시험을 마지막으로 중단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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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 정부, 초등학생 전일제 돌봄 구축에 1조 원 투자  
 
 원문제목
Ministerinnen Giffey und Karliczek starten Ausbau der Ganztagsbetreuung fuer Kinder im Grundschulalter 750 Millionen Euro als erstes Investitionsprogramm fuer ganztaegige Bildung und Betreuung
▶ 연방 가족부 장관 프란치스카 기파이(Franziska Giffey)와 연방 교육부 장관 안야 칼리첵(Anja Karliczek)은 초등 학령 어린이의 전일제 돌봄 구축을 위해 7억 5,000만 유로(한화 약 1조 125억 원) 규모의 투자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발표하였음. 앞서 연방과 16개 주 정부는 전일제 돌봄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 합의문에 서명했음.
▶ 칼리첵 연방 교육부 장관은 "초등학생을 위한 양질의 돌봄은 독일과 같은 혁신 국가에 이득이 되는 목표이다. 우리는 독일 전역에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신뢰할 수 있는 전일제 돌봄 프로그램을 구축함으로써 학생의 교육 기회를 개선함은 물론 가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가정과 사회 전체에 양질의 교육과 보육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명백하게 확인하였다"라고 언급함.
▶ 해당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연방정부가 70%(7억 5,000만 유로(한화 약 1조 125억 원)), 주 정부가 30%를 각각 충당하여 총 약 10억 유로(한화 약 1조 3,500억 원)가 양질의 전일제 돌봄 구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임. 연방 정부는 후속 프로그램에 27억 5,000만 유로(한화 약 3조 7,125억 원)의 예산을 배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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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결코 AI를 통제할 수 없다?
[금요 포커스] 현재 컴퓨팅 환경에서는 통제 알고리즘 불가능
2021.01.15 07:28 이성규 객원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뉴럴링크 사의 목표는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뇌를 연결해 디지털 초지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텔레파시나 생각만으로 자동차 운전이 가능해지고 대용량 정보도 인간의 뇌에 간단히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어쩌면 뉴럴링크는 ‘약한 AI’의 사례에 불과하다. 언젠가 모든 면에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초지능 AI가 등장하게 되면 AI는 인류의 모든 데이터에 접근해 독자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강한 AI’는 기존의 모든 프로그램을 대체하고 전 세계의 모든 온라인 기계를 통제하며, 거의 모든 인간과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초지능 AI를 통제하는 알고리즘의 개발이 현재의 컴퓨팅 패러다임에서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게티이미지뱅크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2005년에 출간한 ‘특이점이 온다’라는 저서에서 AI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특이점에 도달해 초지능 시대가 열리는 시기를 2045년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일상은 AI의 발달을 유례없는 속도로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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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생물학 난제’를 풀었다
단백질 내 아미노산 구조, 3D 형태로 예측하는데 성공
 
2020.12.03 08:46 이강봉 객원기자  
단백질(protein)은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주성분이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20종의 아미노산이 수십, 혹은 수백 개로 연결돼 있으면서 무수하게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복잡한 3D 모양을 생성하고 있다.
이 같은 단백질 모양은 각종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 만큼 과학자들은 그 모양을 알게 되면 단백질 내에 주입할 수 있는 약물을 개발해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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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PISA) 2018의 ‘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 결과를 10.22(목) 18시에 분석·발표했다.
-‘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이란 ▲세계적(global) 및 상호문화적 사안(issue)을 설명하고, ▲서로 다른 관점과 시각을 이해하며,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집단‘웰빙(Well-being)’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능력을 포함하는 다차원적 역량임.
- 설문과 인지적 평가를 통해 측정했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 2018에 참여한 79개국 중 학생 설문은 66개국이, 인지적 평가는 27개국이 참여함.
- 인지적 평가에 대한 평균 점수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509점을 얻어 27개 참여국 전체의 평균 점수(474점)보다 35점 높게 나타남.
<붙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 2018 개요 및‘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e)’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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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휴교는 영국 아동의 정신 건강 위기를 촉발할 것  
 School closures 'will trigger UK child mental health crisis'
▶ 휴교로 인해 학생은 각자의 삶과 교육에 피해를 입고 있으며,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 다수의 학생에게 심리학자들의 도움이 시급할 것으로 예상됨. 공립학교의 경우 9월 이전까지는 정상 등교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긴급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 치료 지원을 제공하는 데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정부 자문단인 ‘유행성독감과학단(Scientific Pandemic Influenza Group)’의 개빈 모건(Gavin Morgan) 박사는 교사와 교육심리학자들은 큰 업무 부담을 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함. 모건 박사는 아동에게는 학교가 삶의 핵심 중 하나로 안정성, 의미, 자존감 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목표를 제공하는 곳이며, 아동은 가정이 아닌 학교에서 안정적인 인간관계와 애착을 얻을 수 있다고 함. 따라서 일상생활이 무너지고 또래 집단과의 사회적 상호작용이 부족한 것에 모든 아동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함.
▶ 특히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의 캐시 크레스웰(Cathy Creswell) 교수는 영국에서 중등학생보다 초등학생이 봉쇄 조치로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함. 해당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11∼16세보다 4∼10세의 행동·정서적 문제가 크게 증가함. 그 이유에 대하여 십대는 전화나 컴퓨터로 친구와 연락할 수 있지만 어린 아동은 그렇지 못하며, 상대적으로 어린 아동은 소외되고 불안한 상태가 된다고 설명함. 크레스웰 교수는 봉쇄 조치가 해제되면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문제를 당장 해결하지 않을 경우 비용이 예상보다 더 소모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한다고 조언함.
▶ ‘런던킹스칼리지(King's College London)’의 틸 와이키스(Til Wykes) 교수는 학생의 문제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국가적 위기라고 강조함. 또한, ‘국가통계사무소(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영국의 성인 19만 명 역시 높은 수준의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함. 와이키스 교수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데, 현 정부의 계획 중 대다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귀결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불안을 더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함.
▶ 한편, 교육부 대변인은 아동의 교육과 복지에 등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9월에는 모든 학생이 정상 등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또한, 정부는 학생과 교사의 안녕을 모든 계획의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정상 등교 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신규 연수 교육과정을 발족 중에 있다고 첨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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